북한 공작원 지령으로 정보 수집 혐의로 40대 징역 5년 선고
북한 공작원의 지령을 받아 탈북민과 현역 군인에 관한 정보를 수집한 40대가 국가보안법상 간첩 등의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이 A씨에게 징역 5년 및 자격정지 5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사건과 관련하여 가상자산 관련 내용이 언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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