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이 제10대 인천시의회에서 상임위원장 7석을 모두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 인해 시 집행부에 대한 견제 기능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현재 의회 구성은 민주당이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