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전기로 제철소 건설 착수
현대제철은 미국 루이지애나주에 전기로 제철소를 건설하기 위한 기공식을 가졌다. 이 제철소는 2029년부터 연간 270만톤의 열연 및 냉연을 생산할 예정이다. 이는 미국 남부 및 멕시코 자동차 생산 기지 공급 통상 리스크 감소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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