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부대 추적 우려로 광고 식별자 비활성화 조치
미군 관계자들이 상업적으로 이용 가능한 위치 데이터가 표적화에 사용되었다는 보고를 받은 후 모바일 기기와 컴퓨터의 광고 추적 기능을 비활성화했습니다. 이는 부대 추적에 대한 우려에 따른 조치입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