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이 사망신고를 하면 다음 날부터 고인의 금융거래가 자동으로 차단됩니다. 이는 사망자 정보가 매일 금융권에 공유되도록 시스템이 변경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시스템은 도용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