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의 명품 가방이 뱀가죽으로 제작되어 동물 학대 논란이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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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드스케이팅 금메달리스트 유타 레이르담이 공개한 명품 가방이 비단뱀 가죽으로 만들어져 동물 학대 논란이 발생했다. 이 가방은 이탈리아에서 휴가를 보내던 중 공개되었다. 이 사건으로 인해 동물 학대 문제가 제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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