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베스트셀러인 '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의 저자인 로버트 기요사키가 부동산 투자로 1.6조 원의 빚을 졌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투자에 대해 함부로 따라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이 내용은 뉴욕포스트와 배니티페어에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