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림 국가들이 이스라엘이 가자 주민을 강제로 추방하고 트럼프의 평화 계획을 위협했다고 주장했다. 미국 이스라엘 대사 마이크 허커비는 가자 주민을 이주시키려는 이스라엘 계획이 없다고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