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하 토석 활용 구역에 대한 방문이 이루어졌으며, 약 3억 평의 흙이 파냈는데 그 처리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해당 기사는 파낸 흙이 어디로 갔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