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가 연이틀 LG전에서 승리하여 위닝시리즈를 달성하고 선두를 유지했다. 팀 타선이 좋은 성적을 보였으며, 부상에서 복귀한 투수 아리엘 후라도는 무난한 투구를 했다. 박진만 감독이 이끌고 경기를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