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이 금속 결합 안정성 법칙에 대한 기존의 정설을 뒤집었다. 연구팀은 비타민 B2의 핵심 골격인 플라빈을 이용하여 금속 착물을 합성하고 주변부 수소결합을 제어했다. 이 연구를 통해 가장 안정적으로 결합하는 금속으로 알려진 구리가 결합 1위 자리에서 밀려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