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미 안토넬리가 모나코에서 우승하며 이탈리아에서 60년 만에 타이틀을 획득했다. 이는 안토넬리가 후방 추월을 통해 경주에서 승리했기 때문이다. 이 결과로 안토넬리는 이탈리아에서 타이틀을 획득한 최초의 인물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