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원자재 광물 수출 중단으로 자원 통제 강화
케냐 대통령은 더 이상 광물 자원이 원자재 형태로 해외로 나가는 것을 허용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케냐가 자원 통제를 강화하려는 조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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