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 청년 중 2명 중 1명 이상이 육체적·정신적으로 소진되는 번아웃을 겪고 있다. 구직 기간이 1년을 넘어가면 이 비율은 60%를 넘는다. 이는 불안정한 고용 구조와 좁아진 취업문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