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군 호르무즈 파병 관련 국제 연합체 합류 및 이란 표적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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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군이 호르무즈 파병을 결정할 경우, 영국과 프랑스가 주도하는 국제 연합체에 합류하는 방안이 거론되고 있다. 프랑스 국방부는 다목적 호위함 1척, 기뢰탐색함 2척, 해상초계기 등의 작전 현황을 공개했다. 이러한 상황에서 미 봉쇄 작전 참여 시 이란의 직접적 표적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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