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타 레이르담 선수가 780만원 상당의 명품 가방을 공개했는데, 이 가방에 사용된 재료가 비단뱀 가죽이라 동물 학대 논란이 발생했다. 이 사건은 레이르담이 약혼자인 제이크 폴과 관련하여 보도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