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네팔 접경 티베트 지역에 외신의 취재를 제한적으로 허용했습니다. 이는 중국 당국이 대홍수 피해 관련 정보를 통제하거나 은폐했다는 의혹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됩니다. 중국 관영 CCTV에 따르면 외교부와 함께 외신 대상의 산사태 재해 현장 취재가 이루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