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부는 한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란에 대항하는 행동을 할 경우 이를 군사적 침략과 전쟁 참여로 간주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이는 미국과 이란 간의 군사적 충돌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한국이 비전투 병력을 파견하더라도 공격에 나설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에 대해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는 한국의 지원을 기다리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