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화산 분화로 항공편 취소 및 대피 조치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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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낙 크라카타우 화산이 분화하여 화산재가 15㎞까지 치솟았다. 이로 인해 2만2000명이 발묶였다. 인도네시아 순다해협의 항공편과 발리 국내선이 대거 취소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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