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영국, 독일, 일본, 브라질, 인도 6개국이 양도세 30%를 부과했을 때 인도에서 거래량이 87% 급락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내년부터 정부가 가상자산 소득에 대해 과세하기로 하면서 국내 가상자산 투자자들의 반발이 지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