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 감량 후 사회적 상황에 대한 부끄러움을 느낌
22세 여대생이 체중을 138㎏에서 66㎏까지 감량한 후에도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이 학생은 72㎏을 감량했으나 여전히 사회적 상황에 대한 부끄러움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 내용은 KBS 2TV '말자쇼' '잘하고 있는 걸까요?' 특집에서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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