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국정지지율이 30% 선까지 하락한 가운데 충북지역 노동계와 민주당 소속 지방정부 간의 갈등이 확대되고 있다. 민주노총충북지역본부는 노동개악 철회와 모든 노동자의 노동기본권 쟁취를 요구하며 충북도청 서문 앞에서 농성을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