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레기가 되살아나는 전시를 통해 기후 재앙에 대한 성찰을 촉구한다
TV 화면으로 본 네팔 대홍수 현장은 참혹했다. 이는 우리가 만들지 않은 재앙에 대해 탄소 배출 주요국에 책임을 묻는 목소리로 해석된다. 이러한 기후 재앙 소식은 개인의 작은 실천을 생각해 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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