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자립준비청년 대상 법률상담 상시 운영으로 확대
서울시는 자립준비청년을 대상으로 법률상담을 상시 운영하도록 확대했다. 자립 준비 청년은 신분증 및 휴대전화 유심 분실로 인해 명의도용 피해를 입었다. 이 과정에서 자립지원전담기관을 통해 무료 법률상담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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