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 오케스트라단인 빈 필하모닉 단원 앙상블의 신년음악회가 열렸다. 또한 한국 출신 소프라노 조수미 성악가의 월드 투어 공연도 진행되었다. 이러한 공연들은 세계 클래식 애호가들에게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