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 달 영유권 주장하며 우주까지 확장 의지 표명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달을 미국 영토라고 주장했다. 그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달이 미국의 것이라는 사진을 게시했다. 이러한 영유권 주장은 국제법상 효력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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