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제주 히트펌프 사업에서 경쟁하고 있다. 이 경쟁은 향후 전국 단위의 난방 전기화 시장 방향을 예측하는 데 중요한 지표가 될 것이다. 제주도 히트펌프 보급 사업의 제품 공급사 결정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