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탈락의 책임을 지고 감독직에서 물러나며 귀국했다. 귀국 과정에서 팬들로부터 "홍명보 나가", "연봉 반납하고 가라" 등의 야유와 욕설이 쏟아져 경찰까지 배치되는 등 긴장감이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