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최대 D램 기업인 창신메모리가 마이크론을 목표로 하는 것으로 보인다. 해당 기업의 공장 주변에는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이는 반도체 분야에서 영업비밀이 숨겨지지 않는 상황임을 시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