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은 대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을 지원하기 위한 정부의 긴급구호물자 수송을 지원했다. 이 지원에는 보온 담요 등이 포함되었다. 이 활동은 외교부와 한국국제협력단이 주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