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이 자신의 고통스러운 과거를 김혜준에게 이야기했다. 이 이야기는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내 최애, 내 보스'의 다음 에피소드에서 다루어질 예정이다. 해당 작품은 남다름과 김혜준의 로맨스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