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넓은 지역과 인구 부족으로 외진 곳에서 사고 발생 시 발견이 늦어지는 경우가 있다. 인공지능을 활용하여 강원도의 재난 및 안전 대응 공백을 줄여야 한다고 강조되었다. 이는 강원대 춘천캠퍼스에서 열린 포럼에서 논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