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크 크라카타우 화산 폭발 이후 10개 공항이 24시간 운항 준비를 마쳤다. 교통부 장관은 이러한 준비가 이루어졌음을 밝혔다. 이는 화산 폭발로 인한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