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교육청이 서울교육 70년의 역사를 담은 문화공간인 '마루별'을 개관했다. 이 공간은 서울교육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전시하는 역할을 한다. 이를 통해 교육의 역사적 맥락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