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에서 욕설을 한 승객이 테이프로 제압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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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부동산 중개인인 아서 레인 룬딘 씨가 비행기 내에서 승무원에게 인종차별적 욕설과 동성애 혐오 발언을 했다. 이로 인해 그는 테이프와 케이블타이 등으로 제압당했다. 해당 사건은 6월 6일 뉴욕포스트 등을 통해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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