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톱 유스가 요르단강 서안에서 팔레스타인 주민에게 폭력을 행사하며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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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톱 유스라는 극단주의 정착민 청년 집단이 요르단강 서안에서 팔레스타인 주민들에게 폭력을 행사하여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이들은 이스라엘이 점령한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의 폭력 행위로 인해 지역의 안정이 흔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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