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군 동상 제막식으로 일본 국화 훼손 논란 발생
글로벌
QNEWS
소련군이 일본의 상징인 국화를 훼손하는 제막식을 열어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양국 간의 영토 갈등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발생했습니다. 소련의 전승 기념비 설치가 일본을 더욱 분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