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군이 일본의 상징인 국화를 훼손하는 제막식을 열어 논란이 발생했습니다. 이는 양국 간의 영토 갈등이 격화되는 상황에서 발생했습니다. 소련의 전승 기념비 설치가 일본을 더욱 분노하게 만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