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도연이 제83회 베니스국제영화제에서 이창동 감독의 영화를 선보인다. 이 영화는 외신으로부터 소설적 작품이며 침울하면서도 우아하다는 극찬을 받았다. 전도연은 이 영화의 첫 프리미어를 앞두고 베네치아 리도섬에서 포즈를 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