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 잔해 속 21세 남성 며칠간 갇혀있어 구조됐다
국제 구조대원들이 어제 저녁 베네수엘라 라구아이라의 무너진 건물 잔해 속에서 21세 남성을 구조했다. 이 남성은 치명적인 지진 발생 후 4일 동안 잔해 아래에 갇혀 있었다.
댓글
0개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