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한 복통을 겪던 남성이 중환자실로 이송이 지연되어 사망했습니다. 병원에 병상이 없어 치료가 지연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사건은 중환자실 이송 지연과 관련된 안타까운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