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 정상인 우르줄라 폰 데어 라이엔은 북극 지역의 미래 결정 권한은 덴마크와 그린란드에 있다고 밝혔다. 이 발언은 EU가 투자에 2억 유로를 약속하는 발표와 함께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