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의혹에 대해 해명하며 브로커 관계 언급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여 취재진 질문에 답했다. 그는 약처 민원 관련하여 신중했어야 했다는 점과 가족 고용 특혜에 대해서는 도운 것이라고 해명했다. 또한 각종 의혹에 대해서도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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