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한국인이 호치민의 한 식당 주인을 폭행하여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징역을 받았다. 이들은 친구들이 곤경에 처했다는 메시지를 받고 해당 장소로 갔다고 알려졌다. 이 사건으로 인해 두 사람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