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는 모두가 찾는 안심한 제주를 만들기 위해 민관 협력 안전 친절 민생 60일 실천 결의대회를 열었다. 이 대회에는 자생단체 유관기관 대표자 공직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최근 제주지역 실종사건과 관련하여 경찰의 대응 및 허위 루머 확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