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D 지도자, 다수 확보 위해 의원 추격하며 Merz를 야당으로 남김
극우 지도자 울리히 지그문트가 다수 확보를 위해 의원을 추격하여 Merz를 야당으로 남겼다. 총리는 이 상황에 대해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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