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호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 농구 대표팀이 헝가리와의 경기에서 패배했다. 이로 인해 한국 팀은 2026 국제농구연맹 여자 농구 월드컵 8강 결정전을 치르게 되었다. 한국은 이전 경기에서 나이지리아와의 경기는 승리했으나 프랑스전에서는 패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