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선수는 올해 전 경기 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최근 6일까지 팀이 치른 120경기에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출장했다. 김도영 선수는 지난해 부상 반복으로 인해 유리 몸이 되었다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