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출신의 키미 안토넬리가 F1 월드챔피언십 이탈리아 그랑프리에서 우승했다. 안토넬리는 F1 데뷔 2년 차로 이 경주에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이 결과는 역전 우승으로 기록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