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한국시간에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서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경기가 열렸다. 애틀란타의 김하성은 경기 준비를 마친 후 트레이너와 하이파이브를 나누었다. 이 장면은 시티즌스뱅크파크에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