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청소년 학회는 촉법소년 기준 하향을 중단할 것을 촉구했다. 이는 드라마 등의 영향으로 법적 기준이 변경되는 것에 대한 우려에서 비롯되었다. 학회는 현행 기준 유지를 요구하고 있다.